어제 저녁 8시 반 쯤 대전시 용문동 용문네거리 지하철 건설 현장에서 작업 도중 끊긴 통신용 광케이블은 오늘 새벽 2시 쯤 응급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이에따라 사고 후 5시간 넘게 불통됐던 대전시 서구와 유성구 일대에서 파워콤에 가입한 수백여 가구의 케이블 TV와 인터넷 통신 등이 정상화됐습니다.
그러나 일부 구간의 광케이블은 교체돼야 할 것으로 보여 완전 복구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광케이블 절단 사고는 야간 작업을 하던 현장 직원이 매설된 통신용 광케이블을 버려진 한전 폐선으로 오인해 절단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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