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기 사건에 이은 일련의 악재들로 미-중 관계가 경색 일로에 놓인 가운데 미 의회가 티베트 자치구 지원법안을 통과시켜 또 다시 양국 관계에 파란이 일 전망입니다.
홍콩 일간 명보는 오늘 인도 등 해외에 망명 중인 티베트인들에게 '인도주의 원조' 기금 2백75만달러를 제공하고 티베트자치구 문제를 전담할 특별관리를 임명하는 등의 법안이 미 의회에서 통과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미국이 조만간 또 다시 달라이 라마를 초청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 티베트를 이용한 중국 견제 카드`라고 강력히 비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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