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유르겐 슈무데 독일개신교협의회 총회장을 비릇한 독일교회 대표단 16명을 접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나라가 독일 통일로부터 얻은 가장 중요한 교훈은 접근을 통한 변화라면서 오랜 분단과 대립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서로 만나 협력하는 속에서 신뢰를 쌓아가며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독일 교회가 독일 통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남북한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노력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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