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신임 나종일 주영 대사와 유병우 오사카 총영사에게 각각 신임장과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나종일 주영대사에게 영국은 우리나라와 수교한 지난 100년 동안 항상 우리를 지지하고 관심을 보여온 맹방으로 4대국 못지않게 중요한 나라라고 강조하고 특히 무역과 투자관계가 더 강화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유병우 오사카 총영사에게 한일간 문화와 관광교류가 늘어나는등 두 나라간 새 시대가 열릴줄 알았는데 역사교과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혜롭게 대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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