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은 조만간 양국 최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합의함으로써 정찰기 문제로 빚어진 양국간 논란을 해소했다고 중국의 샹화이청 재정부장이 말했습니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차 호놀룰루를 방문중인 샹 부장은 어제 미국의 폴 오닐 장관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샹 부장은 기자들에게 양국간에 `정찰기 문제에 대해 만족할 만한 해결책이 나왔다`며 따라서 `정찰기 문제로 과거 어느 때보다 양국 관계가 긴장됐다`고 말한다면 과장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