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보건당국은 남부 리우 그란데 두술주(州)에서 두 번째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우 그란데 두 술주 농업장관은 이번 구제역은 상파울로에서 남서쪽으로 천150㎞ 떨어진 알레그레테 한 농장의 가축 7마리에서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리우 그란데 술주에서 첫번째 구제역은 지난 주말 산타나 두 리브라멘투의 소 11마리에서 발견됐습니다.
이후 주당국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천3백만 마리의 가축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한지 하루만에 이같은 두번째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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