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 유출이 쉬운 e-메일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보안 e-메일' 표준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e-메일이 개방된 통신망인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기 때문에 보안성이 매우 취약하다고 말하고 '보안 e-메일 시스템'을 표준화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안 e-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e-메일 정보를 암호화해 전송하기 때문에 정보가 유출된다 해도 제3자가 해독할 수 없어 정보 유출에 따른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