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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준 의원 신당 창당설, 정가 파문
    • 입력2001.05.11 (14:0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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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신당 창당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져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몽준 의원의 한 측근은 현재의 전부아니면 전무식의 여야 정치권의 행태로는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만큼 새로운 당이 나와야한다는게 정 의원이 그동안 기회있을 때마다 주장해온 지론이라면서 그러나 현시점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신당 모색의 동반자로 거론되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부총재측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으며 김덕룡 의원도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정치권의 제3세력 태동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는 '화해와 전진 포럼'에 참가중인 김근태 민주당 최고위원은 구태정치 극복이라는 국민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새 정치세력 태동은 당연하지만 그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한나라당 이부영 의원은 신당 창당은 박근혜 부총재와 정몽준 의원이 여러차례 해온 이야기로 알고 있다며 자세한 언급은 피했으며 정대철 민주당 최고위원은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끝)
  • 정몽준 의원 신당 창당설, 정가 파문
    • 입력 2001.05.11 (14:01)
    단신뉴스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신당 창당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져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몽준 의원의 한 측근은 현재의 전부아니면 전무식의 여야 정치권의 행태로는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만큼 새로운 당이 나와야한다는게 정 의원이 그동안 기회있을 때마다 주장해온 지론이라면서 그러나 현시점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신당 모색의 동반자로 거론되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부총재측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으며 김덕룡 의원도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정치권의 제3세력 태동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는 '화해와 전진 포럼'에 참가중인 김근태 민주당 최고위원은 구태정치 극복이라는 국민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새 정치세력 태동은 당연하지만 그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한나라당 이부영 의원은 신당 창당은 박근혜 부총재와 정몽준 의원이 여러차례 해온 이야기로 알고 있다며 자세한 언급은 피했으며 정대철 민주당 최고위원은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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