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위원회는 외교직, 교육전문직 등 특정직의 국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직무분석을 추가로 실시해 개방형 임용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예산위 관계자는 오늘 중앙행정기관의 국장급이상 970개 직위를 대상으로 한 경영진단팀의 직무분석 외에 특정직으로까지 직무분석을 확대 실시해 개방형 채용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직무분석은 해당직위의 임무, 수행업무내용, 필요지식, 경력요건, 요구학력,정상직무를 위한 소요기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위는 올 하반기부터 2000년말까지 실.국장급 30%를 개방형으로 임용하되 공석이 생길 경우 실시하기로 했으며 개방형 임용 대상에 일반직 외에 외교직 등 특정직을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