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에서 해마다 상습적으로 가뭄피해를 보는 논의 면적이 200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최근 일선 시.군을 통해 조사한 결과 화성군 비봉면 53㏊ 등 7개 시.군 31곳의 논 213㏊가 해마다 상습적으로 가뭄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올해도 모내기 시기가 늦어지는 등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계속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해당 지역에 대형관정을 서둘러 설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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