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제기동 한약상가안 모 다방에서 이 다방 여주인 36살 윤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윤씨가 지난달 평소 알고 지내던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자에게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이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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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 30대 다방 여주인 흉기 피살
입력 2001.05.11 (14:08)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제기동 한약상가안 모 다방에서 이 다방 여주인 36살 윤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윤씨가 지난달 평소 알고 지내던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자에게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이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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