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억 원 대의 유아용 비디오물을 불법 복제하고 판매한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오늘 시가 백 4억원 상당의 유아용 비디오물을 불법 복제한 혐의로 충북 청주시 내덕동 34살 최모 씨와 최씨로 부터 불법 복제물을 넘겨받아 소매상에게 판매한 강원 동해시 천곡동 33살 홍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불법으로 비디오물을 제조한 청주시 내덕동 40살 이모 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청주시 가경동 36살 김모 씨 등 2명은 지명 수배했습니다.
검찰에 구속된 최씨는 지난 해 10월 부터 최근까지 전북 익산시 동고도리에 비디오 복제기 120대 등을 갖춘 복제 공장을 차려 놓고 '빙뱅붕' 등 유아용 비디오물 12만 개, 싯가 백 4억여원 어치를 불법 복제해 전국에 판매한 혐�畇求�
또 유통업자인 홍씨는 최씨로 부터 시가 4억 6천만원 어치의 불법 복제물을 넘겨받아 수도권 일대 소매상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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