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동아건설 파산, 리비아 공사는 계속
    • 입력2001.05.11 (14:1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건설교통부는 법원의 동아건설 파산 선고와 관련해 리비아 정부는 동아건설이 파산하더라도 파산법인을 통해 대수로 공사를 계속하기를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계약해지'와 같은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지난달 18일 타부리 주한 리비아 대사 등이 과천청사를 방문해 동아건설이 공사를 지속해 주길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동아건설의 청산절차가 진행되더라도 파산법인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한 대한통운과 함께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리비아 정부는 대수로 공사는 동아건설 파산법인이 지속하도록 하되, 채권확보를 위한 소송은 별도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비아 정부는 지난 2월 세종법무법인을 국내 대리인으로 동아건설과 컨소시엄 참여업체인 대한통운을 상대로 13억 천 900만달러의 정리채권을 서울지법에 신고했으며, 앞서 지난 해11월 자국 법원에 동아건설을 상대로 35억달러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
  • 동아건설 파산, 리비아 공사는 계속
    • 입력 2001.05.11 (14:13)
    단신뉴스
건설교통부는 법원의 동아건설 파산 선고와 관련해 리비아 정부는 동아건설이 파산하더라도 파산법인을 통해 대수로 공사를 계속하기를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계약해지'와 같은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지난달 18일 타부리 주한 리비아 대사 등이 과천청사를 방문해 동아건설이 공사를 지속해 주길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동아건설의 청산절차가 진행되더라도 파산법인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한 대한통운과 함께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리비아 정부는 대수로 공사는 동아건설 파산법인이 지속하도록 하되, 채권확보를 위한 소송은 별도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비아 정부는 지난 2월 세종법무법인을 국내 대리인으로 동아건설과 컨소시엄 참여업체인 대한통운을 상대로 13억 천 900만달러의 정리채권을 서울지법에 신고했으며, 앞서 지난 해11월 자국 법원에 동아건설을 상대로 35억달러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