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오늘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자신의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충주시 노은면 모 중공업 대표 64살 김모 씨와 같은 회사 전무인 김씨의 동생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구속된 김씨 등은 지난해 5월 자기 회사 건물과 집기 등에 대해 56억 5천만원 짜리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고의로 불을 내고 보험금으로 28억 5천여만원을 타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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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린 방화 업체대표 등 2명 구속
입력 2001.05.11 (14:30)
단신뉴스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오늘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자신의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충주시 노은면 모 중공업 대표 64살 김모 씨와 같은 회사 전무인 김씨의 동생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구속된 김씨 등은 지난해 5월 자기 회사 건물과 집기 등에 대해 56억 5천만원 짜리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고의로 불을 내고 보험금으로 28억 5천여만원을 타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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