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댐 도수로가 준공돼 오늘부터 임하댐 물이 금호강으로 본격 방류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방류된 금호강 유지수는 평소보다 7배 정도 많은 하루 26만여 톤으로 금호강 수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강 주변의 생태계 복원과 함께 부산,경남지역과의 수질 오염분쟁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됐습니다.
총연장 53KM의 영천댐 도수로는 하루 40만톤의 임하댐 물을 영천댐으로 보내 이가운데 26만 톤은 금호강 유지수로 흘려보내고 ,나머지 14만 톤은 포항,경주 지역의 용수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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