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3만명까지 증가했던 실업자수가 지난달부터 급속히 줄어들어 6월말까지는 70만명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은 오늘 지난 3월 103만명에 달했던 실업자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4월말 실업자수가 80만명대로 잠정 추계돼 실업율이 4.8%에서 3%대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석은 이처럼 실업자수가 크게 줄고있는 것은 올 1월부터 중소.벤쳐체기업의 창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고용이 증가한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서울 부산 등 8대 도시의 신설법인수는 1월 2,762개에서 2월 3,294개,3월 3,647개로 계속 증가추세를 보였고 지난달에는 4천여개를 넘어서 지난해 6월 이후 최대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석은 이어 소비도 다소 늘어나고 있다면서 단언할 수는 없지만 경기가 다소 회복돼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가 바닥을 쳤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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