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30대그룹 계열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지급보증 한도를 완화하고 종합상사 등 4개 업종에 대해서는 부채비율 200% 기준을 탄력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오늘 무역업계와의 조찬간담회에서 업계의 요구사항인 현지금융 완화와 종합상사 부채비율 탄력적용 등을 이른 시일안에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장관은 기업들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부채비율을 경직되게 운용할 필요가 없다면서 여건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30대 그룹 계열 해외법인에 대해서는 현지법인별 지급보증 한도 관리방식에서 모기업 총액한도관리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장재식 장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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