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 쯤 울산시 여천동 울산공단 현대모비스 앞 도로 맨홀에서 유독성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때문에 300ppm의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주변 일대가 심한 악취에 시달렸습니다.
가스누출 사고가 나자 공단 관계자 등이 출동해 현장 통제와 함께 배관 점검에 나서는 등 수습에 나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된 직경 백 밀리미터의 배관은 지난 79년 매설된 것으로 울산 장생포 3부두 탱크터미널에서 울산공단안 동서석유화학으로 연결된 관롭니다.
울산시는 낡은 배관이 파손되면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