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 교육청은 구석기 유물 발굴날조로 파문을 일으켰던 후지무라 신이치씨가 발굴 작업에 관여한 도쿄도 `다마(多摩) 뉴타운 유적'에 대한 재검증 결과 `의문점은 많으나 날조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오늘 도쿄도 교육청은 `검증 결과 많은 의문점과 부자연스러운 상황이 드러났지만 날조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고고학계는 후지무라씨의 유물 발굴 날조 사건이 발각된 이후 후지무라씨가 발굴에 관여한 다른 유적들의 날조 가능성에 대해서도 재검증 작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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