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맛사지 업소에서 윤락행위를 한 업주와 고객 160명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창원 중부경찰서는 오늘 경남 창원시 중앙동 모 호텔 내 스포츠 마사지 업주 31살 박모 씨 등 2명을 윤락알선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2명과 고객 160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 고객들은 회사원과 의사, 교수 등으로 신용카드로 화대를 지불한 것이 증거가 돼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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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사지 윤락 고객 160명 입건
입력 2001.05.11 (15:59)
단신뉴스
스포츠 맛사지 업소에서 윤락행위를 한 업주와 고객 160명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창원 중부경찰서는 오늘 경남 창원시 중앙동 모 호텔 내 스포츠 마사지 업주 31살 박모 씨 등 2명을 윤락알선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2명과 고객 160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 고객들은 회사원과 의사, 교수 등으로 신용카드로 화대를 지불한 것이 증거가 돼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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