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유망 중소기업 채용박람회가 KBS와 인크루트 주최로 오늘부터 시작돼 오는 11월말까지 계속됩니다.
구직자들은 KBS와 인쿠르트가 공동 개설한 홈페이지 kbs.incruit.com에 접속해 온라인사에서 이력서를 제출한 후 격주 금요일마다 한국경제신문 사옥에서 열리는 취업 행사에 참여해 해당 업체별로 면접 심사를 거쳐 현장에서 채용 여부를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1차 행사에는 유망 벤처업체 등 22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150여명을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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