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교과서를 내년도 교과서로 채택시키려는 일본 우익진영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미에현 오와세 지구는 지금까지 교장과 교사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에서 교과서 조사위원을 선출하던 방식을 바꿔, 올해부터는 시.정(市.町)교육위원회가 직접 조사위원을 선출하도록 해 내년도용 중학교 역사교과서 채택과정에서 현장 교사의 영향력을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오와세 지구의 이같은 결정은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이 내년도 역사교과서 시장을 10% 이상 차지하기 위해 현장 교사의 목소리를 배제하려는 각종 로비활동과 맥락을 같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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