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민주당도 야당처럼 총재가 군림하는 1인 보스체제 정당이라며 자세와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김근태 최고위원은 어젯밤 국민정치연구회 특강에서 정쟁이 일어나는 것은 이 같은 보스체제 때문으로 보스체제의 기반이 되는 지역주의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자신은 대통령에게 직언하는 과정에서 힘 있는 주류들에 의해 비주류로 밀렸다고 주장하면서 주류가 되면 공천에도 영향을 미치고 후원금도 많이 걷히는 것 같다며 당내 주류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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