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관령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보이는 사고가 잇따라서 화물차 운전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 정상 근처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소형 화물차가 길옆 모래 적사장을 들이받아 운전자 48살 정재탁 씨가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5시 반쯤 대관령 중턱에서도 대형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도로옆 전신주를 들이받는 바람에 운전자 55살 박명식 씨가 숨졌습니다.
대관령서 교통사고 잇따라
입력 2001.05.11 (17:00)
뉴스 5
⊙앵커: 대관령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보이는 사고가 잇따라서 화물차 운전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 정상 근처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소형 화물차가 길옆 모래 적사장을 들이받아 운전자 48살 정재탁 씨가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5시 반쯤 대관령 중턱에서도 대형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도로옆 전신주를 들이받는 바람에 운전자 55살 박명식 씨가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