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 축구대회의 공식상품 매장이 오는 29일 서울에서 개장됩니다.
서울역과 청량리역 등 주요 지하철역 20곳에서 먼저 문을 여는 공식매장에는 50개 업체가 만든 티셔츠와 모자,도자기 등 400여종의 월드컵 공식상품이 판매됩니다.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는 일단 서울에서 매장을 운영한 뒤, 전국 6개 도시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
월드컵축구 공식상품 매장 29일 개장
입력 2001.05.11 (17:00)
단신뉴스
2002 한일월드컵 축구대회의 공식상품 매장이 오는 29일 서울에서 개장됩니다.
서울역과 청량리역 등 주요 지하철역 20곳에서 먼저 문을 여는 공식매장에는 50개 업체가 만든 티셔츠와 모자,도자기 등 400여종의 월드컵 공식상품이 판매됩니다.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는 일단 서울에서 매장을 운영한 뒤, 전국 6개 도시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