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이틀째를 맞고 있는 CBS 노조원 2백 50여명은 오늘 서울 영등포역과 강남역 등 시내 곳곳에서 가두홍보집회를 갖고 체불임금 지급과 현 경영진의 퇴진, 그리고 재단 이사회의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노조원들은 경영진의 부실 경영으로 회사가 5년이상 적자를 기록해 지난 97년부터 상여금이 3년동안 체불되고 있다며 직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즉각적인 체불 임금의 지급과 현 경영진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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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노조원 파업 집회
입력 1999.04.07 (15:40)
단신뉴스
파업 이틀째를 맞고 있는 CBS 노조원 2백 50여명은 오늘 서울 영등포역과 강남역 등 시내 곳곳에서 가두홍보집회를 갖고 체불임금 지급과 현 경영진의 퇴진, 그리고 재단 이사회의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노조원들은 경영진의 부실 경영으로 회사가 5년이상 적자를 기록해 지난 97년부터 상여금이 3년동안 체불되고 있다며 직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즉각적인 체불 임금의 지급과 현 경영진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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