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베들레헴 인근에서 발생한 이스라엘 소년 2명의 사망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미 연방수사국, FBI가 이스라엘 수사당국과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ABC 방송은 이번 사건 수사를 위해 요원들을 이스라엘에 파견했으며 텔아비브 주재 FBI 수사요원은 이미 자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FBI의 이번 수사 참여는 희생자 가운데 한 명인 13살 코비 맨델이 최근 이스라엘로 이주한 미국 태생 이민자라는 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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