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즉 동남아 국가연합 노동장관들은 오늘 미국 경제둔화의 영향에서 벗어나 지역경제가 신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한국과 중국, 일본이 기술과 재정, 교역지원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10개국 노동관계 장관들은 오늘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최종일 회의에서 한ㆍ중ㆍ일 3국 대표들과 대화를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폐막과 함께 발표된 공동성명에서 아세안 회원국 장관들은 세계 경제 둔화로 역내 실업률이 증가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또 동북아의 새로운 `대화 파트너'인 한ㆍ중ㆍ일 3개국에 대해서는 각종 기술지원 확대과 함께 기술과 직업훈련, 교육수준, 그리고 디지털 지식과 직업안정향상을 위한 자금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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