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호주에서 수입된 소에 대해 블루텅병 감염 여부에 관한 재검사가 실시됩니다 생우 수입업체인 농원식품과 한우협회는 수입소에 대해 재검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하고 검역을 마치고 출고됐던 150여마리의 소를 다시 인천 계류장으로 이동시켰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채혈시간과 검사시간 등을 감안하면 최종 결과는 3-4일 후에나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원식품은 지난 달 호주에서 663마리의 소를 수입했으며 이가운데 블루텅병에 걸린 8마리만 도살하고 음성반응이 나온 나머지 655마리는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으나 한우협회의 반발로 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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