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고용보험의 고용유지 지원금을 활용하는 사업장이 급증하면서 이를 통해 고용을 유지한 근로자가 12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1분기에 고용유지 지원금을 통해 고용을 유지한 근로자가 12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보다 5.3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유지 지원금을 활용한 사업장수는 2천여곳으로 지난해에 비해 14배 증가했고 지원규모는 228억원에 이릅니다.
분야별로는 휴업이 10만여명으로 가장 많고 휴직이 만천여명, 훈련 7천명 그리고 근로시간단축 천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유지 지원금은 인력감축등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장에서 근로시간단축이나 휴업등을 통해 고용을 유지할 경우 임금의 1/3에서 1/2까지 6개월간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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