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우승 했고, 서울이 2위,부산은 3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또 남다른 의지로 장애를 극복한 개인과 단체에게 주는 곰두리 모범상,개인부문은 제주 선수단의 시각장애인 27살 홍관수 씨와 전남 선수단의 청각장애인 15살 강은진 양이 받았고 단체부문은 울산선수단이 받았습니다.
다음 대회는 2년 뒤 충청남도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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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장애인체전 경기도 종합 우승
입력 2001.05.11 (17:48)
단신뉴스
제21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우승 했고, 서울이 2위,부산은 3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또 남다른 의지로 장애를 극복한 개인과 단체에게 주는 곰두리 모범상,개인부문은 제주 선수단의 시각장애인 27살 홍관수 씨와 전남 선수단의 청각장애인 15살 강은진 양이 받았고 단체부문은 울산선수단이 받았습니다.
다음 대회는 2년 뒤 충청남도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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