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오늘 외국인 투자기업 최고경영자 등을 초청해 열린 세미나에서 올해 임금인상율은 6% 내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노동정책 방향에 관한 강연에서 노동계가 12%대를, 재계가 3.5%의 임금 인상안을 제시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협상이 타결된 830곳의 평균인상률이 5.4%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김 장관은 또 올 노사관계에 대해 5월말에서 6월초에 임.단협이 집중돼 불안요인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향후 안정세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기업이 퇴직자들을 위한 전직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경우에는 오는 6월부터 고용보험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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