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내 119 신고접수 장비에 이상이 생겨 충남 도내의 119 신고 전화가 한때 마비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30분부터 4시 20분까지 50여분 동안 한국통신에서 관리하는 충남 소방본부의 신고전화 지역 분배기와 신고한 지역을 알려주는 위치정보시스템 사이에 장애가 생겨 119신고 전화가 불통됐습니다.
그러나 충남소방본부는 불통된 지 30여분 뒤에야 신고전화를 대전시 소방본부로 연결시키는 응급조치를 취했으며 이로 인해 대전시 소방 본부는 전화 폭주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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