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익이사 파견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고등학생들이 대치하던 경찰에 밀리면서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학교법인 인권학원 소속 서울 신정여상과 구로여정산고, 또 한광고등학교 학생 400여 명은 오늘 오후에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이를 막는 경찰에 밀리면서 넘어져 10여 명의 학생이 다쳤습니다.
부상을 입은 구로 여전상고 2학년 윤 모 양 등 12명은 강북 삼성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육청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던 학생들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밀려 넘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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