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원도 영동지역에 두 달 가까이 내려졌던 건조주의보와 건조경보, 산불위험경보가 지난 9일 모두 해제됨에 따라 공무원들의 산불감시 활동도 사실상 끝났습니다.
봄철 산불방지 기간이 시작된 지난 2월 15일 이후 강릉시와 삼척시는 연 인원 8만여 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산불감시와 예방활동을 벌였습니다.
지금까지 강릉이었습니다.
영동지역 산불 감시활동 마무리
입력 2001.05.11 (19:00)
뉴스 7
⊙앵커: 강원도 영동지역에 두 달 가까이 내려졌던 건조주의보와 건조경보, 산불위험경보가 지난 9일 모두 해제됨에 따라 공무원들의 산불감시 활동도 사실상 끝났습니다.
봄철 산불방지 기간이 시작된 지난 2월 15일 이후 강릉시와 삼척시는 연 인원 8만여 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산불감시와 예방활동을 벌였습니다.
지금까지 강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