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 도내에서 해마다 상습적으로 가뭄피해를 보는 논의 면적이 200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최근 일선 시군을 통해 조사한 결과 화성군 비봉면 53헥타 등 일곱 개 시군 31곳의 논 213헥타가 해마다 상습적으로 가뭄 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올해도 모내기 시기가 늦어지는 등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소식이었습니다.
경기도 상습 가뭄피해 논 200㏊
입력 2001.05.11 (19:00)
뉴스 7
⊙앵커: 경기 도내에서 해마다 상습적으로 가뭄피해를 보는 논의 면적이 200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최근 일선 시군을 통해 조사한 결과 화성군 비봉면 53헥타 등 일곱 개 시군 31곳의 논 213헥타가 해마다 상습적으로 가뭄 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올해도 모내기 시기가 늦어지는 등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