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언론'의 관계를 짚어보는 세미나가 관훈 클럽회원과 언론학회 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춘천 두산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이상희 서울대 명예교수는 언론사는 시민으로 부터 알권리와 말할 권리를 위탁받은 것이므로 어디까지나 공익이 뒷받침돼야 정당성을 얻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용중 고려대 석좌교수는 경쟁 격화로 인한 부작용 등을 고치기위한 신문의 개혁작업은 시대적 과제지만 정부의 개입에 의한 강제적인 개혁에 보다 신문윤리위원회,부수공사기구의 활성화를 통한 업계의 자율 개혁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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