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내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월례 회장단회의를 갖고 수출확대와 사업구조조정 마무리 등 최근재계 현안을 논의합니다.
회장단은 내일 회의에서 오늘 열린 제2차 수출지원 대책위원회에서 재계가 건의한 종합상사의 부채비율 200% 감축계획 완화와 종합상사 회사채. 기업어음 발행 규제완화 등에 대한 정부 당국의 전향적인 수용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회장단은 8개업종 사업구조조정과 관련해 정유와 항공, 유화, 발전설비, 선박엔진, 철도차량 등 6개 업종의 통합법인 설립을 올 상반기에 마무리짓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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