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은 오늘 청원 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지구당 홍보부장 연수 특강을 통해 국민 연금 개혁이나 의약분업을 하지 않으면 정권은 편하겠지만 나라가 어려워질 것이며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집권할 경우 복지의 토대가 무너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또 한나라당은 누군가 적이 있어야 자신들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거 정권의 후예이기 때문에 집권할 경우 남북관계가 심각하게 후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 고문은 몇몇 신문을 보면 현정부가 마치 나라를 망친 것으로 보이지만 개혁은 진행중이고 민주주의는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며 일제나 군사권력에 아부했던 일부 신문이 정권 타도를 목표로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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