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두 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농업 부문에서 막대한 피해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북한 농업성의 종합 자료를 인용해 예년에 보기 드문 심한 가뭄으로 감자를 비롯한 많은 면적의 작물들이 기대한 수확을 거둘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황해북도 사리원시 협동농장의 경우 전작 면적의 50% 이상, 그리고 정방 협동농장에서는 밀과 보리,감자 재배 면적 70%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앞으로도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