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올 임금 6% 내외 인상
    • 입력2001.05.11 (21:00)
뉴스 9 2001.05.1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올해 근로자들의 임금은 6% 안팎의 인상률을 보일 전망입니다.
    홍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오늘 외국인 투자기업 최고 경영자들을 초청한 세미나에서 올 임금 협상은 6% 정도 인상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재 임금협상이 타결된 사업장 830여 개의 평균 인상률이 5.4%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여기에 한국전력과 시내버스 등 노사분규 움직임이 조기에 대화로 해결되고 무분규를 선언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등 노사관계는 앞으로 안정세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호진(노동부 장관): 엎치락뒤치락하고 대립하고 갈등을 하면 안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노사가 스스로 인식을 해 가지고 ...
    ⊙기자: 김 장관은 대우차 노사분규는 특별한 경우이며 앞으로 잘못된 관행은 엄정한 법집행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업대책에 대해서는 올해 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명에게 IT 직업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이 퇴직자를 위한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경우에는 다음 달부터 고용보험에서 일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S뉴스 홍성철입니다.
  • 올 임금 6% 내외 인상
    • 입력 2001.05.11 (21:00)
    뉴스 9
⊙앵커: 올해 근로자들의 임금은 6% 안팎의 인상률을 보일 전망입니다.
홍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오늘 외국인 투자기업 최고 경영자들을 초청한 세미나에서 올 임금 협상은 6% 정도 인상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재 임금협상이 타결된 사업장 830여 개의 평균 인상률이 5.4%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여기에 한국전력과 시내버스 등 노사분규 움직임이 조기에 대화로 해결되고 무분규를 선언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등 노사관계는 앞으로 안정세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호진(노동부 장관): 엎치락뒤치락하고 대립하고 갈등을 하면 안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노사가 스스로 인식을 해 가지고 ...
⊙기자: 김 장관은 대우차 노사분규는 특별한 경우이며 앞으로 잘못된 관행은 엄정한 법집행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업대책에 대해서는 올해 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명에게 IT 직업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이 퇴직자를 위한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경우에는 다음 달부터 고용보험에서 일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S뉴스 홍성철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