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정책토론회에서 남덕우 전 국무총리는 현대의 금강산 관광사업은 지속돼야 하며 정부는 통일에 대한 이념을 분명히 제시하고 이를 당당히 밀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관훈클럽 세미나에서 이상희 서울대 명예교수는 언론사는 시민으로부터 알권리와 말할권리를 위탁받은 것이므로 어디까지나 공익이 뒷받침돼야 정당성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송기자클럽, 관훈클럽 세미나
입력 2001.05.11 (21:00)
뉴스 9
⊙앵커: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정책토론회에서 남덕우 전 국무총리는 현대의 금강산 관광사업은 지속돼야 하며 정부는 통일에 대한 이념을 분명히 제시하고 이를 당당히 밀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관훈클럽 세미나에서 이상희 서울대 명예교수는 언론사는 시민으로부터 알권리와 말할권리를 위탁받은 것이므로 어디까지나 공익이 뒷받침돼야 정당성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