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동아시아대회 선수단 결단식
    • 입력2001.05.11 (21:00)
뉴스 9 2001.05.1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오는 19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막되는 제3회 동아시아대회 결단식이 오늘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렸습니다.
    15개 전 종목에 이대원 단장을 비롯한 400여 명의 선수들을 파견하는 우리나라는 일본과 종합 2위를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
    용인대학의 김대문이 회장배 아마추어 복싱대회 대학부 페더급 결승에서 한국체대의 고영수를 판정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호남대학의 이호진은 라이트미들급에서, 홍천고등학교의 김영도는 고등부 라이트웰터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종별 아이스하키 실업부 경기에서 현대가 한라를 꺾고 2패 뒤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현대는 2골을 기록한 서광석의 활약을 앞세워 3: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드래프트 폐지로 인한 각 구단의 지나친 경쟁을 막기 위해 계약금과 연봉 상한선을 정한 신인 선수 선발에 관한 규정을 확정했습니다.
    또 자유계약선수제도 즉, FA제도에 관한 세부 규정도 마련해 94년에 입단한 선수들은 내년부터 자유계약 신분이 됩니다.
    함께 뛰어요, 2002 월드컵이라는 제목의 2002년 한일 월드컵 홍보 비디오가 제작돼 앞으로 각급 학교와 공공기관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2002년 월드컵의 공식 파트너인 한국통신이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후원계약을 맺고 오는 25일 카메룬과의 친선경기 스폰서를 맡는 등 앞으로 3년 간 축구대표팀을 후원하게 됩니다.
  • 동아시아대회 선수단 결단식
    • 입력 2001.05.11 (21:00)
    뉴스 9
⊙앵커: 오는 19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막되는 제3회 동아시아대회 결단식이 오늘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렸습니다.
15개 전 종목에 이대원 단장을 비롯한 400여 명의 선수들을 파견하는 우리나라는 일본과 종합 2위를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
용인대학의 김대문이 회장배 아마추어 복싱대회 대학부 페더급 결승에서 한국체대의 고영수를 판정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호남대학의 이호진은 라이트미들급에서, 홍천고등학교의 김영도는 고등부 라이트웰터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종별 아이스하키 실업부 경기에서 현대가 한라를 꺾고 2패 뒤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현대는 2골을 기록한 서광석의 활약을 앞세워 3: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드래프트 폐지로 인한 각 구단의 지나친 경쟁을 막기 위해 계약금과 연봉 상한선을 정한 신인 선수 선발에 관한 규정을 확정했습니다.
또 자유계약선수제도 즉, FA제도에 관한 세부 규정도 마련해 94년에 입단한 선수들은 내년부터 자유계약 신분이 됩니다.
함께 뛰어요, 2002 월드컵이라는 제목의 2002년 한일 월드컵 홍보 비디오가 제작돼 앞으로 각급 학교와 공공기관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2002년 월드컵의 공식 파트너인 한국통신이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후원계약을 맺고 오는 25일 카메룬과의 친선경기 스폰서를 맡는 등 앞으로 3년 간 축구대표팀을 후원하게 됩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