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거제가 오늘 오후 1시부터 운현궁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과거제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어린이 과거제는 고종이 왕위에 즉위한 후 운현궁에 들러 인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거를 실시했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열리게 된 것 입니다.
어린이 과거제는 정해진 글을 그대로 쓰는 붓글씨 대회 방식으로 진행되며,참가자가 먹과 붓,벼루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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