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북한은 대포동 미사일 등을 개발하기 위해 두뇌집단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에서 발행되는 시사주간지 아에라 는 최근 발행한 북한 특집호에서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정부기관인 조선컴퓨터센터 에 고급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또 이 센터에 최소한 800명 이상의 컴퓨터 전문인력이 배치돼 있으며 영재소년들까지 선발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또 김책공업대학과 평양이과대학, 김일성종합대학 이공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특출한 학생을 이 조선컴퓨터 센터 에 우선적으로 배치해 특별대우를 하고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습니다.
이 잡지는 또 지난 59년 이후 계속된 재일동포 북송사업 때 북한으로 건너간 조총련계 동포 2세들이 극심한 차별과 감시를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중국의 길림성 등으로 탈출해 돈을 주고 중국호적으로 위장해 생활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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