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멕시코의 항공기 운항횟수가 현재의 주 3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납니다.
건설교통부은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항공회담에서 두 나라는 양국간 운항횟수를 4회 늘리고 단일 항공사 운항 규정도 복수제로 개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다음 달 안으로 노선권 배분을 해 오는 9월 국적 항공사의 취항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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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멕시코간 항공노선 확대
입력 2001.05.11 (22:04)
단신뉴스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항공기 운항횟수가 현재의 주 3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납니다.
건설교통부은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항공회담에서 두 나라는 양국간 운항횟수를 4회 늘리고 단일 항공사 운항 규정도 복수제로 개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다음 달 안으로 노선권 배분을 해 오는 9월 국적 항공사의 취항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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