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경기침체 등으로 점심을 굶는 학생이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정부기관이나 단체 등의 지원이 없을 경우 점심을 굶어야 하는 학생이 처음으로 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결식학생은 초등학생이 5천360명으로 가장 많고, 중학생 2천70명, 고등학생 2천650명입니다.
이런 결식학생 수는 지난해에 비해 천570명이 늘어났고, IMF사태 직후인 지난 98년의 천2백여 명에 비해 무려 8배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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