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제조업체들이 인천지역에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관리가 부실한 도시락을 판매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인천시는 여름철을 맞아 식품 위생사고를 막기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약 한 달동안 시중에 유통되는 도시락과 제조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벌여 39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도시락을 보관, 판매하거나 제조일자를 표시하지 않고 도시락을 만들어오다 이번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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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비위생 도시락 대량 유통 적발
입력 2001.05.11 (22:04)
단신뉴스
도시락 제조업체들이 인천지역에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관리가 부실한 도시락을 판매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인천시는 여름철을 맞아 식품 위생사고를 막기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약 한 달동안 시중에 유통되는 도시락과 제조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벌여 39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도시락을 보관, 판매하거나 제조일자를 표시하지 않고 도시락을 만들어오다 이번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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