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업무단지 쇼핑몰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쇼핑몰 사업자로 선정됐던 주식회사 에어몰에 대한 사업 실시협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에어몰측이 90억원이 넘는 사업이행 보증금을 기한안에 납부하지 않고 지난 7일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측은 빠른시일안에 새로운 투자자를 재선정할 계획이지만, 공사가 늦어져 국제업무단지 쇼핑몰 사업은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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