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리퀴자에서 AP AFP 연합) 인도네시아 군부는 오늘 동티모르 분리독립 지지파와 반대파간의 유혈충돌로 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부디 육군 대위는 어제 분리독립 반대파들이 동티모르의 달리 서쪽 리퀴자 마을에 총기를 난사해 모두 5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며 45명이 숨졌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이에 앞서 동티모르의 독립운동 지도자 사사나 구스마오는 무장 민병대가 성당에 수류탄을 터뜨려 모두 4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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